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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드매일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드매일

Winery Information



 

영화 역사상 손에 꼽히는 감독으로, 영화 '대부(God Father)'를 시작으로 1970년대를 풍미했던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가 만든 와이너리이다. 코폴라 가문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전통적으로 패밀리 와인을 만들어 왔다.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할아버지 아고시노 코폴라(Agosino Coppola)가 뉴욕에 위치한 좁은 아파트에 살면서도 콘크리트 저장고를 만들어 와인을 보관하곤 했다.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유년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와인을 접했던 프란시스 코폴라는 영화 만큼이나 와인에 대한 사랑도 남달랐다. 영화 '대부' 흥행 이후 아이들과 함께 주말동안 포도밭을 가꾸며 홈메이드 와인을 만들 목적으로 나파밸리에 적합한 곳을 찾아 다녔고, 1975년 루더포드(Rutherford)에 위치한 나파 밸리 와인의 전설, 프랑스 샤또 마고에 비견할만한 미국 와인이라고 불리는 니바움(Niebaum) 가문의 잉글눅(Inglenook)을 매입하면서 와인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잉글눅 에스테이트가 분할 매각되면서 '잉글눅' 이름에 대한 사용 권리는 갖지 못했지만 이 곳을 재정비해 더 좋은 품질의 와인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니바움 코폴라(Niebaum Coppola) 와이너리를 설립, 현재 세계 최고의 나파밸리 와인으로 불리고 있는 루비콘(Rubicon)을 탄생 시켰다. 2006년부터는 플래그십 와인 루비콘 이름을 따 루비콘 에스테이트(Rubicon Estate)로 변경했고 2011년에는 기존에 다른 회사가 갖고 있던 잉글눅 이름 사용 권리를 되찾아 마침내 '잉글눅 빈야드' 이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와이너리는 2006년 설립되었다. 프란시스는 가족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와인을 만들려는 목표로 소노마 지역의 역사적인 에스테이트 샤또 수버렌(Chateau Souverain)을 매입하며 그의 이름을 딴 와이너리를 새롭게 설립했다. 이후 프란시스는 그의 아내 엘레노아(Eleanor), 삼촌 아르키메데스(Archimedes), 딸 소피아(Sophia), 손녀 지아(Gia) 등 자신의 가족들을 위한 와인을 꾸준히 만들고 출시하며 미국 와인 시장을 장악해나갔다. 코폴라 패밀리 와인은 미국 수퍼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11~$15 부문) 카테고리 4위 (1위 조쉬 샐러스, 2위 캔달 젝슨)를 차지하며 미국 TOP 10 생산자까지 올라섰다.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 '2011 올해의 미국 와이너리', San Francisco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 '2017 올해의 와이너리' 선정 등 국내외로 많은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소노마 카운티 선정 '소노마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와이너리'로 꼽히며 현재 소노마 지역에서 가장 인기있는 와이너리이자 관광 명소로 매해 2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고 있다. 2021년 델리카토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와이너리 인수 소식은 미국 와인업계를 뜨겁게 달궜다. 이제는 델리카토와 함께 명실상부 미국 최대 규모의 와인 그룹으로 한 단계 더 성장했으며, 2022년 레뱅드매일에 의해 국내에 새롭게 런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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