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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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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Winery Information

"무똥 로칠드가 남프랑스에서 쓰는 새로운 역사, 도멘 바로나크"


1855년 등급 제정 이후 118년만인 1973년, 2등급에서 보르도 1등급 그랑 크뤼 와인으로 승격되어 세상을 놀라게 한 샤또 무똥 로칠드는 “First I am, Second I was, Mouton does not change”를 모토로 등급에 상관없이 늘 한결 같은 최상의 와인을 양조하였다.
무똥 로칠드를 생산하는 바롱 필립드 로칠드사는 최고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을 마주하여 신대륙 와인 생산지와의 합작으로 1979년 미국 로버트 몬다비사와 협력하여 캘리포니아에 오퍼스 원(Opus One)을 탄생 시키고, 1997년 칠레 콘차이 토로와 함께 새로운 와이너리를 설립하여 최고 명품인 알마비바 (Almaviva)를 탄생 시켰다. 그들의 개척정신은 1998년 남프랑스 랑그독으로 이어져 남프랑스 최고의 와인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리무(Limoux)에 발걸음을 내디뎠다.

1998년 바롱 필립 드 로칠드 가문의 최고 경영자 바로네즈 로칠드와 그녀의 두 아들이 남프랑스의 그랑 크뤼를 탄생 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도멘 바로나크를 설립하였다. 샤또 무똥 로칠드의 양조 노하우를 담아 그 기술력을 가장 잘 실현 시킬 가능성이 있는 떼루아로 랑그독의 리무(Limoux)지역의 중심인 생 폴리캅(Saint-Polycarpe)에서도 1650년부터 '생 폴리캅 수도원' 소유로 와인을 양조했던 역사 깊은 에스테이트를 선택하였다.
리무 지역에서 가장 고도가 높은 해발 250~350 미터에 위치한 포도밭은 서늘함을 유지하여 무더운 랑그독의 여름 기후를 완화하고 독특한 세가지 기후; 덥고 건조한 지중해성, 습기를 주는 대서양 그리고 서늘한 피레네 산맥의 영향을 모두 받은 자연의 특혜를 고스란히 포도에 담아 풍부하고 우아한 와인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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