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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드매일

와인을 통해 식생활 문화수준을 향상시키는
레뱅드매일

Winery Information

2004년 John du Toit과 Oliver Kirsten은 Juno Wine Company를 공동 설립하여 남아공 와인 업계 내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10년 리뉴얼을 통해 'The Grape Grinder' 브랜드 출시, 현재 모던 스타일의 트렌디한 남아공 와인 생산에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더 그레이프 그라인더의 플래그쉽 와인인 피노타쥐가 캐나다 B.C 주 베스트셀러 1위 남아공 와인으로 등극하며 캐나다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전 세계 20여 개국이 넘는 국가에 수출을 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라벨 디자인으로 2011년 매거진 Drinks Business에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으로 은메달을 받는 등 감각적인 브랜드 메이킹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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