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lead casual class

Les Vins de Maeil

국내 와인 대중화를 이끌고 식탁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레뱅드매일

국내 와인 대중화를 이끌고
식탁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레뱅드매일

Les Vins de Maeil ESTABLISH

레뱅드매일의 설립

레뱅드매일은 매일홀딩스의 그룹사로
매일유업은 1989년 국내 최초 치즈 생산 연구를 시작하여
대한민국에서 현재도 유일하게 치즈를 생산하고 있으며,
치즈와 와인의 마리아주 완성을 위해
2001년 12월 3일 레뱅드매일을 설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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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FOLIO OF 47 BRANDS IN 12 COUNTRIES

12개국, 47개 브랜드의 포트폴리오

현재 12개국의 47개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레뱅드매일의 포트폴리오는 탄탄하며 위상이 높습니다. 바롤로,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아마로네 등 이태리 3대 명주를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이태리 피에몬테 4대 명가 중 알도 꼰떼르노, 도메니꼬 끌레리꼬의 와인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레바논 와인 샤또 무사르를 수입하며, 혈통 높은 샴페인 도츠와 고세, 파리의 심판에서 1위를 차지한 나파밸리의 끌로 뒤 발,
세계 100대 와인에서 1위를 차지한 프리미엄 칠레 와인 라포스톨, 스페인의 페투리스라고 불리는 띤또 뻬스께라 등이
레뱅드매일의 와인입니다. 향후 새롭게 선보일 와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모두 국내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반향을 일으킬 와인들이라 자부합니다.

pride

Les Vins de Maeil PROMOTED STEP BY STEP

한 단계씩 승격하는 레뱅드매일

하지만 와인은 어려운 술이라는 편견으로 힘들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2015년 우리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습니다.
“We lead casual class”라는 사명과 “Start as LVDM, become a LVDM SUPERior”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가치관 경영을 시작했습니다.
2002년 소규모 임직원으로 시작한 레뱅드매일은 현재 업계 TOP 3에 들기 위해
네 가지 핵심가치인 변화, 도전, 책임감, 자부심을 실현하면서 한 단계씩 승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와인은 어려운 술이라는 편견으로
힘들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2015년
우리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습니다.
“We lead casual class”라는 사명과 “Start as LVDM,
become a LVDM SUPERior”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가치관 경영을 시작했습니다.
2002년 소규모 임직원으로 시작한 레뱅드매일은
현재 업계 TOP 3에 들기 위해
네 가지 핵심가치인 변화, 도전, 책임감, 자부심을 실현하면서
한 단계씩 승격하고 있습니다.

Challenge

Les Vins de Maeil

우리는 레뱅드매일입니다

전 세계에서 양조되는 우수한 품질의 명성 높은 와인들과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캐주얼한 와인들을 함께 소개하며 국내 와인 대중화를 이끌고,
식탁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임직원 모두 함께 SUPERior가 되기 위한
성장의 꿈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달리고 있는 우리는 레뱅드매일입니다!

Start as LVDM,
become a LVDM SUPERior